최유정 작가의 리디북스 오픈~
최유정 작가의 직진남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가 사랑에 빠진 것 같지는 않아요.” 성공을 쫓는 듯 살던 진한과 두희는 힘든 삶에 여유가 없었고, 사랑이 너무 과분해서 헤어졌다. 더 이상 힘들지 않기 위해 선택한 이별이었지만 후회도 많이 했다. 그리고 이별을 후회할 때마다 서로를 생각했다. 3년이 지나 두 사람은 덕유산에서 재회했다. “과거에 비참한 삶을 살아온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힘든 시작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