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 번째 수액 기윤 (D+1398)
집에서 육아를 마치고 기윤이를 유치원에 보내니 자유시간이 시작되는 줄 알았다. 준이와 기윤은 번갈아 가며 감기에 걸리고 유치원을 빼먹기도 했다. 기윤은 3월, 4월, 5월에 세 번 고열이 나서 수액을 맞았다. 준이가 입원해 퇴원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기윤이도 감기 증세가 있어 잘 지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어제 갑자기 열이 올랐다. 집에서 육아할 때 수액 맞은 적도 … Read more
집에서 육아를 마치고 기윤이를 유치원에 보내니 자유시간이 시작되는 줄 알았다. 준이와 기윤은 번갈아 가며 감기에 걸리고 유치원을 빼먹기도 했다. 기윤은 3월, 4월, 5월에 세 번 고열이 나서 수액을 맞았다. 준이가 입원해 퇴원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기윤이도 감기 증세가 있어 잘 지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어제 갑자기 열이 올랐다. 집에서 육아할 때 수액 맞은 적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