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염 복막염 복강경수술 입원 후, 퇴원 후 외래치료

맹장염과 복막염으로 수술을 받고 입원한 지 일주일 만에 6월 26일 드디어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퇴원 후 게시물에는 상처 사진과 약간의 불편함이 있으니 비위가 약한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더 나쁩니다. 갑작스러운 발열, 구토, 영양부족, 염증수치 등으로 예정보다 늦게 퇴원하였고, 배 옆쪽에 고름이 꽂혀 있던 관을 제거하지 못하였음에도 고름의 색깔이 안됐지만 퇴원하는 기쁨을 안고 집으로 돌아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