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스캔들 7회 장부의 비밀과 음모
마지막 악역은 한변이었다. 완수는 쫓기게 되고, 도윤은 암살자와 대결하게 된다. 액션 스릴! 화가스캔들 7회 오현수(현 재단 전무이사, 오완수의 형)가 나우재단으로부터 횡령 혐의로 체포되고, 도윤은 충격에 빠진 완수를 안심시킨다. 진정하세요. 괜찮을 거예요. 용국은 도윤이 손을 잡고 위로하는 모습을 본다. 한상일 변호사가 김용민을 찾아가 나우재단의 횡령 사건을 신고한 김용민을 질책한다. 실수를 했을 때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나요? … Read more